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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전/영화 줄거리 리뷰

고스트 쉽 영화 줄거리 리뷰 후기 뜻 / 줄리아나 마굴리스, 론 엘다드 (2002)

by 키스무비 키스7 2020. 6. 9.

고스트 쉽

Ghost Ship

고스트 쉽 영화 줄거리 리뷰 후기 / 줄리아나 마굴리스, 론 엘다드 (2002)

공포영화 사상 역대 최고의 충격을 준 오프닝 장면, 이것만으로도 강렬했던 고스트쉽은 공포에 질린 유령의 이야기다.



고스트 쉽 영화 줄거리 리뷰 후기 뜻 / 줄리아나 마굴리스, 론 엘다드 (2002)

고스트 쉽

  • 감독: 스티브 벡
  • 주연: 줄리아나 마굴리스(모린 엡스), 론 엘다드(닷지), 데스몬드 해링턴(잭 페리먼), 아이제이아 워싱턴(그리어), 가브리엘 번(션 머피 선장), 알렉스 디미트리아데스(산토스), 칼 어번(먼더), 에밀리 브라우닝(케이티 하우드), 프란체스카 레톤디니(프란체스카)
  • 장르: 공포, 어드벤처
  • 원작: 마크 핸론
  • 제작사: 워너브라더스 픽처스
  • 배급사: 워너브라더스 픽처스
  • 개봉일: 2002.11.22
  • 등급: 15세이상 관람가
  • 언어: 영어


 

고스트 쉽 영화 줄거리 정보

고스트 쉽 영화 줄거리 리뷰 후기 뜻 / 줄리아나 마굴리스, 론 엘다드 (2002)

초호화 대형 여객선인 안토니아 그라자 호에서는 즐거운 파티가 벌어지고 있다. 술도 마시고 무도회가 계속된다. 어린 소녀 케이티(에밀리 브라우닝)은 선장님과 손을 잡고 춤을 추는데...

갑자기 철사 와이어가 매우 빠른 속도로 지나간다. 고속의 와이어 때문에 사람들이 선 채로 동강이 나서 쓰러진다. 너무 순식간의 일이라서 잘리고 나서야 깨닫는 승객도 있다. 어린 소녀 혼자 살아남는데...

 

40년의 시간이 흐른 후, 예인선인 아틱 워리어 호가 바다에서 예인작업을 하고 있다. 이들은 바다에서 배를 건져 올리는 대신 돈을 벌어 살아가는 인양 베테랑들이다.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베링해를 지나다가 난파됐다는 배에 대한 의뢰를 받게 된다. 드디어 레이더에 뭔가 잡히고, 선장(가브리엘 번)은 칠흙같은 어둠 속에 둥둥 떠 있는 거대한 난파선을 발견한다. 

 

배에 오르는 선원들... 그런데 이상하다. 갑판 위는 부서진 곳이 한 곳도 없고, 구명보트뿐 아니라 구명조끼도 하나도 없는 것이었다. 

그때 배의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 들려 온다. 그런데, 글자 장난감이 "너무 지루해요"라는 문장으로 선원들에게 보여지고... 더구나 대원들과 무전 연락도 안 된다.

 

내부를 탐사하기 위해 들어가던 대원들은 녹슨 바닥이 무너지며 떨어질뻔도 하는데, 그때 놀라운 것을 보게 된다. 배 바닥에 한 소녀가 있었던 것이었다. 40년 전의 그 옷 그대로...

소녀의 정체는 무엇일까, 진짜 공포의 정체는 이 소녀일까, 아니면 또 다른 것일까... 아틱 워리어 호의 대원들의 사투가 시작된다.

 

 


 

영화 고스트 쉽 리뷰, 뜻 정보

고스트 쉽 영화 줄거리 리뷰 후기 뜻 / 줄리아나 마굴리스, 론 엘다드 (2002)

영화 <고스트 쉽> 줄거리는 40년 전 실종된 의문의 난파선에서 벌어지는 예인선 선원들의 이야기다. 고스트 쉽 뜻은 말 그대로 "유령선"이란 의미다. 오프닝 장면은 공포영화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장면으로 평가받는다. 

유령으로 나오는 핵심인물은 케이티(에밀리 브라우닝), 프란체스카(프란체스카 레톤디니), 안토니아 그라자 호의 선장(밥 루기)다. 

 

머피는 유령 선장으로부터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된다. 난파되기 이틀 전, 로렐라이 호라는 배가 표류한 것을 구조해 줬는데, 아무도 없는 줄 알았던 그 배에는 한 사람의 생존자가 있었던 것이다.

나중에 머피는 사토스의 유령과 마주친 후 공포와 죄책감에 시달리게 되는데, 그로 인해 환각이 일어나며 유령과 관계없는 사건까지 일어난다.

 

이렇게 초반의 극적 긴장도는 최고로 평가받는 영화지만, 고스트 쉽 줄거리는 그리 평가가 좋지 않다. 그 후의 스토리가 빈약하기 때문이다. 

위에서 말한 머피와 선장과의 만남 장면 이후 누가 범인인지가 바로 드러나 버리기 때문에 관객은 뻔한 줄거리를 계속 봐야 하는 문제점이 생겼다. 

 

그러나 평가 점수에 비해서 흥행은 성공적이었다. 최소 6천만 달러가 넘는 수익을 벌어들였고, 한국은 서울에서만도 16만 명 이상이 본 영화가 되었다. 물론 오프닝과 엔딩의 충격이 한 몫했다.

영화 고스트 쉽 실화 사건은 안드레아 도리아 호를 참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1974년에 실종된 여객선 라스 트레스 마리아스 호 이야기도 조금 비슷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고스트 쉽 영화 후기 정보

고스트 쉽 영화 줄거리 리뷰 후기 뜻 / 줄리아나 마굴리스, 론 엘다드 (2002)

고스트 쉽 줄거리 중반 쯤에 거대한 폭발과 함께 아틱 워리어 호가 침몰하고, 외부와의 모든 통신이 두절된 대원들은 완전히 고립되고 만다. 

그 후 이상한 일들이 계속 일어나는데, 맛있게 먹던 식품이 사실은 애벌레들이 우글거리는 것이었다거나, 케이티의 존재가 객실에서 뼈만 남은 시체로 발견되는 등 하는 것이다. 

 

대원들이 계속 환각을 겪는데, 프란체스카가 노래하던 과거의 장면 들은 점점 궁금증으로 몰고 간다. 머피는 그녀와 춤을 추는 환각에 빠지고, 객실에서는 엡스가 케이티 유령과 마주한다. 

그리고 고스트 쉽 결말에서 드러나는 최고의 의문은 "그가 영혼을 모아서 배에 가득 채우면 갇혀있던 자신들이 풀려난다"는 것이다.

 

후반까지는 너무 뻔한 줄거리 때문에 좀 심심하다면 고스트 쉽 결말에서는 미스터리가 심령공포로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된다. 배에서 일어났던 숨겨진 대학살의 진실...

악마의 하수인인 잭이 할당받은 영혼의 수를 채우기 위해 저질렀다는 충격... 엡스는 그 사실에 더 큰 공포에 빠진다는 것이다. 

 

영화의 핵심을 말하자면, 금괴에 현혹된 자들이 몹쓸 범죄를 저질렀는데 알고 보면 악마의 유혹이었다는 것...

나름의 반전이라고는 볼 수 있으나, 초반과 중반에서 이끌던 에너지 동력이 너무 다른 곳으로 향해버려서 연관성이 약해진다는 것이 흠이라고 할 수 있겠다. 또 한 가지 놀라운 것은 이 잔인한 살육 장면의 영화가 15세이상 관람가였다는 것!

 

 


 

고스트 쉽 예고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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